


60W 출력의 컴팩트 스피커로 마샬 특유의 사운드를 가장 합리적으로. 작은 공간에 딱 맞는 사이즈와 출력을 갖췄습니다.

비닐 가죽 텍스처, 필기체 마샬 로고, 황동(브래스) 디테일과 아날로그 노브. 무대 위 앰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외형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블루투스 5.0과 3.5mm 입력 지원. 상단 노브로 음색을 직접 조절하는 클래식한 조작감.
| 앰프 출력 | 우퍼 30W ×1 · 트위터 15W ×2 (총 60W) |
|---|---|
| 주파수 응답 | 45Hz – 20,000Hz |
| 연결 | Bluetooth 5.0 |
| 입력 단자 | 3.5mm Aux |
| 크기 | 260 × 170 × 150 mm |
| 무게 | 약 2.9 kg |
| 색상 | 블랙 / 크림 / 브라운 |
| 구성품 | 본체, 전원 케이블, 퀵 스타트 가이드 |
60W인데 작은 방엔 충분해요. 마샬 입문으로 강력 추천.
제일 저렴한 마샬인데 시그니처 사운드 그대로예요. 만족.
책상에 올려놓고 쓰는데 사이즈 대비 소리 좋아요.
자기 전에 음악 들어요. 작아서 좋고 음질도 만족.
상단 노브로 조절하는 클래식한 감성이 좋습니다.
작은 앰프 같은 디자인이 책상에 잘 어울려요.
며칠 걸렸지만 정품 받고 만족합니다.
작은데 저음이 생각보다 묵직해서 놀랐어요.
보증서 동봉. 짝퉁 걱정 없습니다.
이 가격에 마샬 사운드면 안 살 이유가 없어요.
처음 연결만 좀 헷갈렸고 이후엔 자동이라 편해요.
친구 생일선물로 줬더니 좋아했어요.
원룸에 딱 맞는 사이즈. 소리도 알차요.
처음 사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만족도 높아요.
잘 써서 다음엔 포터블도 여기서 살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