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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런던의 한 드럼 가게에서 시작된 마샬은 지미 헨드릭스부터 오늘의 무대까지 록의 사운드 그 자체였습니다. 그 시그니처 톤을 이제 당신의 일상으로. 그린프로그서울이 정품으로 전합니다.
홈 스피커부터 포터블·헤드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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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 한 잔에도, 마샬의 시그니처 톤이 함께. 공간을 채우는 건 소리가 아니라 분위기입니다.








기타 앰프에서 그대로 가져온 골드 노브와 시그니처 스크립트. 만지는 순간부터 마샬임을 느낍니다.
100% 정식 발매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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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무대의 정통
마샬 톤 그대로

지미 헨드릭스의 무대를 울린 그 앰프. 록의 역사를 만든 사운드가 이제 당신의 공간으로 들어옵니다.
1962년, 런던의 한 드럼 가게에서 시작된 마샬은 지미 헨드릭스부터 오늘의 무대까지 록의 사운드 그 자체였습니다. 그 시그니처 톤을 이제 당신의 일상으로. 그린프로그서울이 정품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