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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런던의 한 드럼 가게에서 시작된 마샬은 지미 헨드릭스부터 오늘의 무대까지 록의 사운드 그 자체였습니다. 그 시그니처 톤을 이제 당신의 일상으로. 그린프로그서울이 정품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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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일 기준 5~20일
60년 무대의 정통
마샬 톤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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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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